|
세무사 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전문직 시험으로 합격자는 세무사 자격을 인정받게 된다. 이번 시험에는 7562명이 접수했으며, 6417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했다. 최종 합격자는 718명으로 합격률은 11.36%다.
안준경 씨는 만 25세로 합격했으며 전체 합격자 중 전체 수석을 차지했다. 안 씨는 “우여곡절이 많았던 수험생활을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같은 세무사의 길을 걸으신 아버지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33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