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005380)와 기아(000270) 등 국내 완성차업체 2월 판매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전기차 판매량은 모두 만 2천399대로 한 달 새 천113%가 늘었습니다.
모델별로는 현대차 아이오닉5가 3천9백여 대로 가장 많았고, 포터, 기아의 봉고 EV, 제네시스 GV60 순이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전기차를 사려는 소비자들이 1월에 구매를 미뤘다가 보조금이 확정되기 시작하는 지난달부터 일제히 구매에 나서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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