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서울 공연 마지막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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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연 기자I 2026.01.05 09:24:48

13일 오전 11시 마지막 티켓 오픈
설 연휴 포함한 기간 공연 예매
포커스석·파노라마석이 인기 높아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공연 제작사 에스앤코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라이프 오브 파이’의 마지막 티켓 오픈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모습 (사진=에스앤코)
‘라이프 오브 파이’의 원작인 얀 마텔의 베스트셀러 ‘파이 이야기’는 맨부커상을 거머쥐었다. 공연은 원작을 무대로 확장시키며 올리비에상 5개 부문, 토니상 3개 부문을 수상헤 웨스트엔드와 브로드웨이에서도 예술적과 대중성을 호평 받았다.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은 원작의 깊이 있는 세계를 상상력으로 생생하게 펼쳐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주인공 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을 비롯해 아버지 역의 서현철, 황만익, 엄마 역 등의 주아, 송인성 등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이 찾아낸 27명의 배우와 퍼펫티어가 출연한다.

이번 티켓 오픈에선 2월 15일부터 3월 2일까지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약 2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작품 멤버십인 뉴스레터 구독자는 1월 12일 오후 2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예매처는 GS아트센터, NOL티켓 (인터파크), 예스24, 메타클럽 (앱), 클립서비스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및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와 퍼펫티어의 정교한 연기와 무브먼트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포커스석, 무대 전체적인 연출을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석은 인기석으로 예매를 서둘러야 한다.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은 3월 2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후 부산 공연이 3월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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