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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서 과거 산업 역사를 담고 있는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해 상징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패션 문화를 담은 매장을 완성했다.
또한 지난해 자체 진행했던 ‘시즌 프리뷰’를 포함한 3건의 팝업 스토어 프로젝트도 전시 부문 본상을 받았다. 공간 디자인 외 제품 카테고리에서는 29CM가 지난해 선보인 자체 브랜드 ‘이구어퍼스트로피’의 벌룬 고블렛이 테이블웨어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무신사의 공간 디자인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무신사만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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