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민정 기자] 서울시가 물 튀김이 적은 '분진 흡입 청소차' 16대를 도입해 봄맞이 도로 청소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왕복 6차로 이상 도로는 매일, 2~4차로는 이틀에 한번 청소를 실시하고 특히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내부순환도로는 분진 흡입 청소차를 고정 배치한다.
넓은 도로의 경우 1~2차로는 분진 흡입 청소차를 투입하고 3~4차로는 노면 청소차와 물 청소차를 이용한다.
도로 물청소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사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