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3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사연 접수 이벤트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소비자의 커피 경험과 이야기에 주목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 | 네스프레소 40주년 기념 소비자 이벤트 페이지 이미지 (사진=네스프레소) |
|
네스프레소는 1986년 창립 이후 이어온 에스프레소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커피 습관과 일상의 순간을 조명한다. 특히 한국 진출 이후 축적한 데이터를 분석해 ‘일상 속 네스프레소’의 다양한 모습을 되짚었다.
분석 결과 소비자는 다양한 취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 가지 커피를 꾸준히 선택하는 ‘취향 소나무’ 유형부터 새로운 맛을 시도하는 ‘호기심 많은 탐험가’ 유형, 디카페인이나 아이스커피 등 자신만의 기준으로 즐기는 ‘취향 마이웨이’ 유형 등으로 분류됐다.
캡슐 재활용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속가능한 커피 문화를 함께 만드는 고객층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네스프레소 측은 단순한 제품 경험을 넘어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