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뉴욕타임스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편’에 오른 한국영화 4편이 상영된다.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작 ‘기생충’과 ‘살인의 추억’,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그리고 한국 이민자 이야기를 다룬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 등이다.
고전영화 섹션에서는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에 등재된 해방 시기 극영화 3편을 상영한다. 최인규 감독의 ‘자유만세’, 한국영화사 마지막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 윤용규 감독의 ‘마음의 고향’ 등이다.
황태현 영화프로그램 디렉터는 “이번 특별전은 한국영화의 역사성과 예술적 성취를 되짚고,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모색하는 자리”라며 “시대를 관통하는 걸작들을 현지 관객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세부 일정과 사전 예약은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kccny)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살 연하 열애' 지상렬 사는 오션뷰 아파트 보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7000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