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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라인 캐릭터 입힌 드론 '스파크' 출시..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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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레 기자I 2018.08.06 10:42:44
DJI-라인프렌즈가 협업해 출시한 드론 ‘스파크’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세계 최대 드론 제조사 DJI가 라인프렌즈와 손잡고 캐릭터 드론을 출시했다.

DJI는 라인프렌즈와 브랜드 파트너십을 맺고 ‘브라운’ 캐릭터가 그려진 드론 ‘스파크’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파크는 DJI의 드론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운 드론으로, 조종기 없이 손바닥의 움직임만으로도 조종할 수 있다. 2축 기계식 짐벌과 CMOS 이미지센서를 갖춰 12메가픽셀 사진 및 1080p 동영상을 흔들림 없이 촬영할 수 있다.

기체, 배터리 1개, 프로펠러 3쌍, 조종기, 프로펠러 가드, 충전기, 주요 케이블을 포함한 라인프렌즈-스파크 RC 콤보의 소비자 가격은 50만원이다.

석지현 DJI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스파크는 가장 작고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꾸준한 기로 드론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제품”이라며 “라인프렌즈와 캐릭터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드론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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