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전설리기자] 모바일 컨텐츠업체 컴투스는 16일 샤갈의 자서전 `샤갈의 꿈꾸는 마을의 화가` e-Book 다운로드 서비스를 SK텔레콤(017670)을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샤갈, 꿈꾸는 마을의 화가`는 러시아 출신 화가 마르크 샤갈(1887∼1985)이 1922년 고국 러시아를 떠나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한 30대 후반부터 쓰기 시작한 저서로 샤갈 그림 세계의 기원을 알 수 있는 자서전.
다운로드 서비스는 총 4편으로 구성됐으며 비용은 편당 1000원이다. 무선인터넷 통화료는 별도.
컴투스는 오는 9월말 KTF(032390)와 LG텔레콤(032640)을 통해서도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웹사이트 eBook21.com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편 컴투스는 오는 30일까지 보름간 모바일 eBook `샤갈, 꿈꾸는 마을의 화가`를 다운 받은 유저를 대상으로 `샤갈전` 전시회 입장권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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