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11월 5일부터 사흘 간 1전시장 3홀에서 ‘2025 디지털 퓨처쇼(Digital Future Show, DFS)’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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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주요 기관과 전문가들이 상호 기술 트렌드와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고 1:1 매칭 상담회 등ㅓ 프로그램을 통해 수출 및 구매, 투자와 같은 실질적인 성과도 창출한다.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기술들과 체험형 콘텐츠가 선보인다.
VR앱과 스마트폰용 3D 변환 필름 및 전용 앱을 공개해 관람객들에게 실감형 몰입 콘텐츠인 K-POP과 EDM 공연 등을 선보이고 XR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엑스룸(XROOM), 쉐어박스(SHAREBOX)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AI 헬스케어·교육 분야는 물론 미래형 스마트 제조 솔루션과 자동화 기술들도 전시된다.
같은 기간 디지털 테크 산업의 혁신 전략과 최신 기술을 다루는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도 함께 열려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이번달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고 현장 등록 시 입장료는 1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