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피자 브랜드 노모어피자는 지난 8월 22일 ‘No more hot summer’를 주제로 피맥파티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제공됐다.
 | | ▲ 노모어피자, 피맥파티 'No more hot summer' 개최 (사진=리네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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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노모어피자 창립 이래 최초의 오프라인 마케팅 행사로 지난 5월 걸그룹 에스파를 전속모델로 기용한데 뒤이은 차별화된 마케팅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강남구 소재 벨레어청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노모어에프앤비의 초대를 받은 회사 임직원 및 관계자, 그리고 다수의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레드 드레스로 세련된 모습을 선보인 배우 권나라가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 | ▲ 'No more hot summer'에 참석한 배우 권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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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케이터링 뿐만 아니라 노모어피자의 시그니처 메뉴인 옥수수새우 피자, 바질마스카포네뇨끼피자, 화이트시푸드피자 및 스텔라 생맥주가 제공됐고, 럭키드로우 행사 및 DJ 공연도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강병양 노모어피자 대표는 “이번 행사는 평소 노모어피자와 스텔라 맥주를 곁들여 먹는 노모어피자 직원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다”며 “이번 행사는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프라이빗한 행사를 개최하였지만, 다음에는 유명 가수들도 초청하는 등 규모를 더 확대해 좀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