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자는 김치찜, 고기 등 강한 맛의 음식과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특히 한식과의 페어링에 신경썼다. 다량의 과일을 활용한 고농축 과실주인 만큼 6만원대로 다소 금액대가 있는 편이다.
이와 함께 세븐일레븐은 27일부터 대표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쿠보타’ 4종을 출시한다. 쿠보타 사케는 물이 맑기로 유명한 일본 니카타현의 명문 양조 ‘아사히 주조’에서 생산되며, 청량한 뒷맛이 특징이다. ‘쿠보타 센주’와 ‘쿠보타 준마이다이긴죠’가 가장 대중적인 쿠보타 라인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저도주 트렌드에 맞춰 음료처럼 가볍게 먹기 좋은 ‘쿠보타 유즈’와 ‘쿠보타 스파클링’도 들여온다. 쿠보타 유즈는 준마이 사케를 베이스로 해 산뜻하고 상큼한 유자향을 가미했다.
김유승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전통주 담당 상품기획자(MD)는 “품절대란을 일으키거나 일본을 가야만 만날 수 있는 주류 등 평소에 쉽게 접하기 어려운 희귀 상품들을 이번 여름에 많이 선보이고자 올해 초부터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프리미엄 주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져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세분화된 주류 취향을 반영해 이색 주류에 발굴에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정위, 현대건설 현장조사…‘尹관저 골프장 공사' 정조준[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134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