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밤낮없이 연구에 매진한 연구진과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멈출 줄 모르는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우주 시대를 열고 있는 여러분이 참 자랑스럽다”고 했다.
발사 과정에서 고흥 주민, 군·경·소방 인력 등이 안전 확보에 힘쓴 것에도 “깊이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발사의 의미를 ‘민간 참여의 본격화’로 규정했다. 그는 “이번 4차 발사는 민간 기업이 발사체 제작부터 운용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성공을 이끌어낸 첫 사례”라며 “우리 과학기술의 자립을 증명한 만큼, 미래 세대가 더 큰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글로벌 5대 우주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도 재확인했다. 그는 “우리가 가야 할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고 당당하게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이 열어갈 빛나는 미래와 무한한 가능성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며 “오늘의 성공을 바탕으로 우주 강국으로 도약할 대한민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