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BI, 전국 5개 도시서 'AI 트렌드 세미나' 개최

공지유 기자I 2026.01.27 08:43:44

기업 경영진 및 실무자 대상 세미나
AI 보안 위협 등 현장 어려움 점검
기업 환경 최적화 AI 활용 방안 제시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한국후지필름BI)은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2026 AI 트렌드 세미나’를 다음달 3일부터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한국후지필름BI)
기업 경영진과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AI 도입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과 내부 데이터 관리 부담, 교육 체계 미비 등 현장의 어려움을 점검하고,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I 업무 활용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수원, 서울 등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인 ‘2026년 AI 업무 트렌드’에서는 AI 업무 활용 최신 동향과 기업 맞춤형 AI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안내하고, AI의 도입 및 운영 과정의 핵심 과제들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후지필름BI의 다양한 AX·디지털 전환(DX)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 맞춤형 AX·DX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션 종료 후에는 현장 체험 및 시연을 통해 한국후지필름BI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올인원 스마트보드 ‘맥스허브(MAXHUB)’ △AI 솔루션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Microsoft 365 Copilot)’ △원스톱 IT 통합 관리 서비스 ‘IT 엑스퍼트 서비스(ITESs)’ △A3 컬러 디지털 복합기 ‘아페오스(Apeos) C3061 시리즈’ 등 기업의 AX 여정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기업 맞춤형 IT 컨설팅과 함께 통합 IT 인프라를 제공하는 원스톱 AX·DX 파트너로서, 도입부터 교육, 보안, 유지 관리까지 고객 업무의 AX·DX 전 과정을 책임지며 차별화된 고객행복경험(CHX)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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