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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아울렛 가격에서 전 품목 20% 추가 할인, 15만원 이상 구매 시 30% 추가 할인한다. 아디다스·뉴발란스·스케쳐스는 전 품목 20%, 언더아머는 전 품목 30% 추가 할인한다.
아웃도어 카테고리에서는 블랙야크·내셔널지오그래픽·네파·시에라디자인 등이 전 품목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디스커버리·코닥에서는 특가 아우터 상품을 판매한다.
바버·라코스테·해지스·럭키슈에뜨·스튜디오톰보이 등 패션 브랜드는 20%, 마리떼프랑소와저버·듀엘은 10% 추가 할인한다. 아르마니스토어·에르노·비비안웨스트우드 등 해외 명품 브랜드도 전 품목 10% 추가 할인하며, 쿠론·락포트·쌤소나이트 등 잡화 브랜드는 20% 추가 할인한다.
폴로 랄프로렌에서는 삼성·신한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다음달 2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울렛 최초로 ‘로에베 아울렛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2025년도 봄·여름(SS) 시즌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메종마르지엘라에서는 마크다운 행사를 진행하고, 질샌더 팝업에서는 일부 품목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게스 패밀리 세일을 열고 최대 80% 할인 특가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개인 삼성카드로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200만원 이상,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5%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최대 25만원까지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슈퍼 새터데이는 연중 최대 규모의 행사로, 다양한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추가 할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며 “불꽃축제와 야외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돼 있어 나들이 겸 방문해 쇼핑 축제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