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급여이체 특화통장 출시...첫 급여 이체 시 최고금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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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기자I 2025.03.28 09:51:33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우리은행이 급여 이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인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우리은행)


우월한 월급 통장은 우리은행 영업점과 우리WON뱅킹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기본금리 0.1%에 급여 이체만으로 2%포인트, 직전 반기까지 급여 이체 실적이 없었던 신규 급여 이체 고객에게는 추가 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단 우대금리는 200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되며, 급여 이체 고객에게는 해당 통장에서 발생하는 이체 수수료도 무제한 면제된다.

우리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상품 가입 고객 추첨을 통해 ‘금 100돈 드림’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주 1명씩 추첨해 금 10돈을 10주간 총 10명에게 제공한다. 또 선착순 가입자 1000명에게 우월한 월급 통장으로 현금 1만원 페이백을 진행한다. 상품 가입자 중 급여이체를 한 고객 추첨을 통해 △세라젬 안마의자 △맥북 에어 △로보락 로봇청소기 △스타벅스 1만원권을 총 1006명에게 제공한다.

아울러 6월부터 신규 급여 이체가 확인된 선착순 고객 5만명에게는 매달 생활밀착형 쿠폰인‘럭키비키 보너스 혜택’도 주어진다. 우월한 월급 통장 상품 가입 후 신규 급여 이체가 확인되면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 2잔 △CU편의점 상품권 7000원 △꿀머니 5000원 △청소연구소 쿠폰 1만원 △이달의 쿠폰 중 원하는 혜택 1개를 매월 지급한다. 럭키비키 보너스 혜택은 급여 이체가 된 후 익월에 신청 가능하며 총 7개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꾸준히 우리은행을 이용해주시는 직장인 고객님들을 위해 월급만으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과 알찬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생활에 더욱 밀착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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