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배우 이효춘 ‘김치 앰배서더’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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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2.11 08:23:3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배우 이효춘을 ‘롯데호텔 김치 앰배서더’로 위촉한다고 11일 밝혔다.

10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롯데호텔 김치 앰배서더’ 위촉식에서 이효춘 배우(왼쪽)와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이효춘 배우는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 ‘K매운맛’ 열연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인상적인 연기 장면이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으로 확산되며, 외국인들 사이에서 김치와 한국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롯데호텔은 이효춘 배우가 지닌 품격과 정통성, 세대 간 공감 요소, 국내외 화제성이 롯데호텔 김치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롯데호텔은 10일 서울 중구청에서 ‘김치 앰배서더 이효춘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

이효춘 배우와 호텔 임직원 30여명이 직접 김장한 1500kg의 롯데호텔 배추김치를 중구청에 전달했다.

이효춘 배우는 “롯데호텔과 함께하는 첫 공식 행사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기부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롯데호텔 김치의 우수성과 정성이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고객과 더욱 신선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롯데호텔 김치의 철학과 가치를 널리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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