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즈바이오메딕, ‘CURE LAB’ 프로그램 공식 출범… 젊은 세대 의료진과 혁신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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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0.14 09:16:52

9월 30일, ‘CURE LAB: Curejet Users'' Roundtable Exchange’ 행사 개최
리딩 닥터 2명+YB(Young Blood) 닥터 16명 참여
"LEARN, APPLY, BREAKTHROUGH" 슬로건… 큐어젯 생태계 확장 추진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솔레노이드 기반 무바늘 약물전달기기 전문기업 바즈바이오메딕은 젊은 세대 피부과 전문의들과 협업을 강화하는 혁신 프로그램 ‘CURE LAB: Curejet Users’ Roundtable Exchange‘을 공식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바즈바이오메딕은 지난 9월 30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청담 나인에서 리딩 닥터 이도영 원장과 전희대 원장을 비롯해 16명의 YB(Young Blood) 닥터가 참석한 가운데 킥오프 미팅을 갖고, 향후 상호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약속했다.

이번 킥오프 미팅은 ’LEARN, APPLY, BREAKTHROUGH‘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으며, 이는 큐어젯 사용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LEARN), 실제 임상에 적용하며(APPLY),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내는(BREAKTHROUGH) 혁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목표로 한다.

이 자리에서 바즈바이오메딕은 회사의 중장기 발전 방향 및 신규 소프트웨어 개발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각자의 큐어젯 사용 경험과 임상 노하우 등을 적극적으로 교환하는 등 발전적 담론의 장을 만들었다.

YB KOL 의료진들은 향후 큐어젯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학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한 참석 의료진은 “’CURE LAB‘ 프로그램을 통해 동료 의사들과 큐어젯 활용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 더 많은 의료진들이 무바늘 주입 기술의 혁신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바즈바이오메딕 관계자는 “이번 킥오프 미팅을 통해 회사는 임상 현장의 체계적 피드백 수렴을 통한 제품 및 서비스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었다”라며 “’CURE LAB‘을 통해 수집된 임상 피드백은 큐어젯의 기술적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앞으로 젊은 세대 의료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회사의 혁신 기술이 만나 바즈바이오메딕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즈바이오메딕의 주력 제품인 큐어젯은 세계 최초 솔레노이드 기반 자동 반복분사 무바늘 약물전달기기로, 바늘 없이도 원하는 깊이와 위치에 정확하게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이 핵심이다”라며 “회사는 이번 ’CURE LAB‘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국내외 KOL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확 장하여 글로벌 무바늘 주입 기술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즈바이오메딕은 지난 2017년 설립된 혁신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초 솔레노이 드 기반 무바늘 약물전달기기 큐어젯을 개발, Drug Delivery Technology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기존 Drug Delivery Technology 분야에서 문제로 지적되던 바늘 공포증, 바늘 통증, 바늘 부상, 바늘 감염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등 주입 깊이 및 주입량 조절, 고속반복분사가 가능한 혁신적인 무바늘 약물 전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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