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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인가구 증가와 싱글족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에서 셀프빨래방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화이트365는 셀프빨래방에 무인세탁솔루션을 도입한 국내 첫 사례. 미국에서는 이미 이와 같은 차세대 무인세탁소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 1일 서울에서 열린 ‘화이트365’ 론칭 행사에서 파인트리그룹 김기경 대표는 “셀프빨래방에서 드라이크리닝까지 해결된다면 고객들이 편리하게 원스톱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면서 “이번 사업 진출로 무인사업 시장의 고성장과 함께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세탁업시장을 통합하여 향후 우리나라 세탁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이번에 론칭하는 화이트365는 향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게 될 혁신적 사업모델”이라고 강조했다.
화이트365는 국내 처음으로 로하스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셀프빨래방으로, 서울 대치동에 첫 선을 보인 후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줄서서 빨래하는 셀프빨래방’으로 알려지고 있다.
파인트리그룹은 생활용품과 세제 등 소비재사업을 주로 진행해 왔으나 글로벌사업을 추진하며 전세계 주요 상업용 세탁장비업체들과 제휴를 맺어 세탁장비 수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수입세탁장비업체를 인수해 다수의 전문가를 확보하는 등 공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파인트리그룹 신사업본부 이상훈 본부장은 “가맹사업 한 달도 되지 않아 5개의 가맹점 계약이 완료됐다”고 밝히고 “향후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시켜 화이트365의 가맹점 수익을 극대화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본부장은 “현재 개발 중인 IoT솔루션, 모바일, 무인솔루션 등을 조기에 완료해 종합 무인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