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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 비구니군승 명법스님 "하루 천배로 군사교육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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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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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8 15: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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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첫 비구니 군승이자 최초의 군종장교에 선발된 명법 스님(34)은 18일 "후회 없이 살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부처님처럼 살면 될 것 같아 출가했다"며 "군종장교에 지원할 때도 출가 때처럼 어떤 망설임도, 갈등도 없었다"고 말했다. 군사교육 입소를 앞둔 그는 요즘 매일 1천배로 수양과 함께 기초체력을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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