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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구원은 “UJTS는 셧다운 때문에 늦어질 가능성이 알려졌지만 2026년에 말레이시아 2차(18대), 이집트 경전투기 36+64대 사업 등의 대형 사업이 즐비하다”며 “아랍에미리트(UAE)와 필리핀에서 KF-21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UAE와 체결한 150억달러의 방산 양해각서(MOU)갸 KF-21 사업 참여로 추정하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필리핀은 군현대화 호라이즌이 3단계에 접어들었는데 MRF 사업에서 KF-21 20대 도입을 검토한다는 현지 보도가 등장했다”며 “필리핀은 2015~2017년에 FA-50 12대를 도입했고 2025년에도 12대를 구매한 만큼 FA-50 운용에 만족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최 연구원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KF-21의 블록2(공대지)는 계획보다 1년 반 앞당겨진 2027년”이라며 “보라매 수출 사이클 시작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항공우주의 파이프라인 불확실성이 크지만 향후 2년의 영업이익 2배 성장 사이클은 자신한다”며 “최근 시험 비행 등을 시작해 2026년에는 완제기가 견인하는 실적 성장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