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금통위는 현재 위축된 소비·투자 등 내수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가 유력시 됐다. 지난달 열린 올해 첫 번째 금통위에서 시장 예상과 달리 지속되는 고환율에 금리를 동결하며 금리 조정을 한 템포 쉬어갔기 때문이다. 이번 인하 결정으로 기준금리는 연 2.75%가 됐다.
이데일리가 이번 금통위 본회의를 앞두고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연구소 연구원, 거시경제 전문가 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2명(80%)이 기준금리를 2.75%로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 것과 부합한다.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