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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 어린이날 맞아 '키즈 데이' 운영... 어린이 입장권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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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수 기자I 2026.05.03 16:43:59

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인천과 맞대결
경기장 내외부에 다양한 이벤트 마련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어린이날을 맞아 ‘키즈 데이’를 운영한다.

사진=대전하나시티즌
대전은 오는 5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안방 경기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키즈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키즈 데이를 맞아 어린이들은 W/E/S/N 구역 입장권을 1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며, 예매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경기장 외부에는 페이스페인팅, 슈팅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 ‘키즈 출석 체크’ 이벤트를 통해 5월 홈경기 3연전 중 2경기 이상 방문한 어린이에게 응원 깃발과 짐색 등 선물이 제공된다. 과자 ‘칸쵸’와 협업한 ‘DH카드 칸쵸 에디션’도 선보인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어린이 팬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매치 볼 딜리버리, 시축 기회가 제공되고 하프타임에도 어린이 팬들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원택 대전하나시티즌 단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홈경기를 준비했다”며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는 모든 관람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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