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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흥국에프엔비는 오전 9시 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21% 오른 2310원을 기록 중이다.
흥국에프엔비는 이날까지 사흘째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실적 확대 모멘텀을 지닌 기업으로 매수세가 일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날 오전 증권사에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확산 최대 수혜주로 흥국에프엔비를 꼽았다. 하나증권은 “대중 시장에 두쫀쿠 핵심 원재료를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