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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성철 세시간전 대표(왼쪽)와 이용규 트래블레이블 대표가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올댓트래블'에서 관람객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한국 관광의 미래를 만날 수 있는 여행박람회 '2025 올댓트래블'은 ‘여행의 모든 것, 로컬로 통하다’를 주제로 급변하는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관광벤처기업관 △로컬브랜드포럼(LBF) 공동관 △관광두레 팝업존 △어촌체험휴양마을 체험관 △우수 중소여행사 공동관 등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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