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동구릉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동구릉 3인 3색’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30명 이내의 인원으로 운영하며 해설 코스는 건원릉, 목릉, 원릉 순이다.
백경현 시장은 “문화가 있는 날, 세계유산 조선왕릉 동구릉에서 3가지 색다른 시대와 3명의 인물을 만나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설 예약을 원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문화예술과 관광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