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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수정과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은 새해 첫날인 1일 별세했다. 임수정은 가족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수정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또한 영화 ‘두 번째 아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1일 별세…"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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