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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은 이번 프로모션 개편을 기념하며, 신메뉴 ‘뉴욕 핫도그 피자’를 10월의 반값 피자로 선정했다. L 사이즈는 평일 포장 기준 1만5450원, M 사이즈는 1만2450원에 이용 가능하다.
해당 프로모션은 피자헛 전국 매장(사북고한점, 단양점, 잠실야구장점, 천안SDI점 제외) 및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및 앱), 콜센터 주문 시 적용된다.
연말까지 ‘반값다 피자헛 도장깨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피자헛 자사 온라인 채널에서 10월, 11월, 12월의 평일 반값 피자를 모두 구매하고, 주말 1+1 피자를 1회 이상 구매하면 도장을 획득할 수 있다.
피자헛은 도장을 3개 모은 모든 고객에게는 ‘리치 치즈 파스타 무료 쿠폰’을, 4개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는 ‘피자헛 1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도장 4개를 모두 획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피자헛 10만 원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피자헛 관계자는 “1~2인 가구의 증가 등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더 많은 고객분들이 ‘반값다 피자헛’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확대 적용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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