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10월부터 ‘반값다’ 프로모션 확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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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10.01 09:12:41

40주년 기념 평일 반값 할인 대상 피자
기존 L 사이즈 중심에서 L/M 사이즈로 상시 확대
10월 평일 할인 메뉴로 ‘뉴욕 핫도그’ 피자 적용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한국피자헛이 지난 3월부터 진행한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L 사이즈 중심이었던 혜택을 M 사이즈까지 전국 매장에 상시 적용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피자는 여럿이서’라는 부담을 없애고 1~2인 가구의 피자 접근성을 높인 것이다. 기존 L 사이즈만 가능했던 평일 반값 혜택이 M 사이즈까지 확대돼 선택의 폭이 커졌다. 또 주말 혜택도 강화됐다. 포장 시 L과 M 사이즈를 자유롭게 교차 선택할 수 있고, 배달 시에는 프리미엄 L 사이즈를 주문하면 M 사이즈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L+M 혜택이 새롭게 추가됐다.

피자헛은 이번 프로모션 개편을 기념하며, 신메뉴 ‘뉴욕 핫도그 피자’를 10월의 반값 피자로 선정했다. L 사이즈는 평일 포장 기준 1만5450원, M 사이즈는 1만2450원에 이용 가능하다.

해당 프로모션은 피자헛 전국 매장(사북고한점, 단양점, 잠실야구장점, 천안SDI점 제외) 및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및 앱), 콜센터 주문 시 적용된다.

연말까지 ‘반값다 피자헛 도장깨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피자헛 자사 온라인 채널에서 10월, 11월, 12월의 평일 반값 피자를 모두 구매하고, 주말 1+1 피자를 1회 이상 구매하면 도장을 획득할 수 있다.

피자헛은 도장을 3개 모은 모든 고객에게는 ‘리치 치즈 파스타 무료 쿠폰’을, 4개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는 ‘피자헛 1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도장 4개를 모두 획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피자헛 10만 원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피자헛 관계자는 “1~2인 가구의 증가 등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더 많은 고객분들이 ‘반값다 피자헛’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확대 적용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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