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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속 ‘PB18 e-트론’은 낮은 전고와 양측으로 넓게 펼쳐진 트랙, 그리고 강렬한 인상의 헤드라이트를 지닌 모습이다.
아우디는 이 새로운 컨셉트카가 강력한 전기동력을 장착했으며, 디젤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활약한 R18 e-트론 하이브리드 LMP1에서 기술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컨셉트는 하이브리드가 아닌 순수 전기차 모델이지만 차량 보디워크나 섀시기술은 레이스카에서 가져왔으며 성능도 이에 준할 것으로 보인다.
아우디 ‘PB18 e-트론’는 23일 캘리포니아 라구나 세카 레이싱 서킷에서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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