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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페블비치서 'PB18 e-트론' 선봬…양산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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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8.08.01 10:11:12
‘PB18 e-트론’ (사진=아우디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아우디가 오는 23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새로운 순수 전기 스포츠카 ‘PB18 e-트론’을 선보이기에 앞서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PB18 e-트론’은 낮은 전고와 양측으로 넓게 펼쳐진 트랙, 그리고 강렬한 인상의 헤드라이트를 지닌 모습이다.

아우디는 이 새로운 컨셉트카가 강력한 전기동력을 장착했으며, 디젤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활약한 R18 e-트론 하이브리드 LMP1에서 기술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컨셉트는 하이브리드가 아닌 순수 전기차 모델이지만 차량 보디워크나 섀시기술은 레이스카에서 가져왔으며 성능도 이에 준할 것으로 보인다.

아우디 ‘PB18 e-트론’는 23일 캘리포니아 라구나 세카 레이싱 서킷에서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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