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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롯데마트가 최근(7.1~25) 국산 과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복숭아가 국산 과일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같은기간(4위) 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이처럼 복숭아의 주가가 올라간 데는 최근 재배면적이 늘어나는 등 생산량 증가로 값이 저렴해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복숭아 생산량은 전년보다 16%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한국농수산식품공사가 발표한 ‘백도 복숭아(4.5kg/상)’의 7월 도매가격은 1만8067원으로 전년 대비 20% 이상 저렴한 수준이며 최근 5년간 비교해도 가장 낮다.
롯데마트는 이러한 복숭아 인기를 고려해 28일부터 일주일간 ‘햇사레 복숭아(5~8입)’를 행사가 9980원에, 엘포인트(L.POINT) 고객이자 롯데·신한·KB국민카드를 소지한 고객에 한해 79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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