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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은 연면적 487.5㎡(약 147.5평), 2층 규모로 조성됐다. BYD의 주요 전기차 모델인 아토 3(BYD ATTO 3), 씰(BYD SEAL), 씨라이언 7(BYD SEALION 7) 등 3종의 라인업이 전시되며, 고객 체험 중심의 상시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전시장 운영을 맡은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 지엔비 모빌리티는 개관을 기념해 방문 고객 대상 웰컴 기프트 제공과 시승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민욱 지엔비 모빌리티 대표는 “포항은 전기차 보급 속도와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동해안 핵심 거점”이라며 “포항 전시장을 통해 지역 고객이 보다 쉽게 BYD의 브랜드와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는 “출범 첫해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확장해 올 수 있었다”며 “새해에도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운영 품질과 서비스 역량 향상 등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인정받기 위한 네트워크의 질적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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