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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영주(왼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소상공인·전통시장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및 9개 카드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비씨, NH농협, KB국민, 신한, 롯데, 삼성, 우리, 하나, 현대 등 9개 신용카드사는 '동행축제'에서 소비촉진을 위해 할인, 포인트 적립 등 소비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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