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다낭 노선에 투입되는 항공기는 중대형기인 B787-9 드림라이너로 첫 편의 탑승률은 98%를 기록했다.
다낭은 베트남의 청정한 바다와 다양한 리조트, 풀빌라, 테마파크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휴양지다.
에어프레미아의 인천~다낭 노선은 주 4회(수·목·토·일) 오후 5시 55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현지시간 저녁 8시 45분 다낭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현지시간 밤 10시 4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다음날 오전 5시 45분에 도착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에어프레미아의 취항으로 다낭은 대한민국의 모든 국적사가 취항하는 도시가 됐다”라며 “복수항공사 체제를 통해 고객의 선택폭이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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