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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래 한국위 소장은 “꿈나무 메타스쿨은 청소년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도시의 밑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한국위는 꿈나무 메타스쿨을 각각 작년 7월과 9월에 진행했다. 6주 단위 교육과정을 두 차례 진행해 2개 기수를 교육했으며, 총 17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제1기 꿈나무 메타스쿨은 공주 신월초등학교(학교 주변 교통안전문제), 금강교(보행자 안전문제), 대통사지(치안 문제와 문화재 홍보 미흡)를 다뤘다. 2기는 공주시청(보행자 안전과 주차문제), 천안 신부문화공원(환경문제, 흡연 및 쓰레기 문제), 천안아산역(침수문제, 교통문제 및 광장·공원 활용 미흡), 천안여자중학교(교통안전문제와 주차문제)를 문제 해결 대상지로 선정했다.
한국위는 이번 꿈나무 메타스쿨 3기 진행에 맞춰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 중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교육대상지를 물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