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삼주(왼쪽부터) 전국한우협회장,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가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맞이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 한우자조금은 11월 1일 한우 먹는 날을 맞아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국 대형마트, 농축협매장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시중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성동구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한우 숯불구이 축제'가 열려 시중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현장판매와 각종 이벤트가 진행된다.

![‘원화 아래 비트코인'…빗썸, 오입력 부른 시스템 알고도 방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154t.jpg)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99t.jpg)
![“이게 5900원?” 부실 논란 ‘윤주모 도시락'…직접 먹어봤다[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800052t.jpg)
![女직장상사 집에 드나드는 남편, 부정행위일까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