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돌 프리미엄형 KMF 시리즈는 최대 7m 거리에서 조작 가능한 업계 최초 탈·부착형 스마트 리모컨 조절기와 일반 난방 모드 대비 전기에너지를 20% 추가 절감하는 ‘에코모드’ 등을 장착한 제품이다. 온돌 고급형 KMA 시리즈는 어르신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일체형 다이얼 버튼 조절기를 도입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잠잘 때 체온 변화에 맞게 숙면 온도를 조절해 주는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을 비롯해 △3단계 온도 설정(45℃, 50℃, 55℃)이 가능한 ‘찜질 모드’ △9시간 동안 33℃ 포근한 온도를 유지하는 ‘취침 모드’ △매트 좌우 온도를 개인별 취향에 따라 각각 조절하는 ‘좌우 분리 난방’ △최소 25℃부터 최대 45℃까지 1℃ 단위 온도제어 등이 가능하다.
귀뚜라미는 이와 함께 ‘설명이 필요없는 60년 난방기술’을 주제로 신규 CF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광고는 전자파, 세탁, 환경호르몬, 전기료 등에 대한 걱정 없이 3세대 카본매트에 편안하게 누운 배우 지진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소비자에게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내레이션과 광고 내용을 구성했다는 게 귀뚜라미 측 설명이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프리미엄 난방매트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구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년 TV 홈쇼핑 방송과 새로운 광고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며 “귀뚜라미 60년 난방기술로 탄생한 3세대 카본매트와 함께 환절기와 동절기 쾌적한 숙면 생활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