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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관계자는 “안양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울산 글로벌 물류센터, 북미 생산거점 구축 등 제조 기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만큼, 이춘원 전무를 해당 보직에 배치했다”고 강조했다.
이춘원 전 대표의 후임으로 오뚜기냉동 대표에는 이용갑 대표가 내부 승진을 통해 선임됐다. 그는 오뚜기 중앙연구소와 오뚜기냉동 연구소장을 거친 연구·개발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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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안전본부장으로…정기인사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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