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리바이탈 인헨서 EGF’ 신제품 2종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5.09.17 08:35:22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자사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리바이탈 인헨서 EGF’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고운세상코스메틱
리바이탈 인헨서는 2006년 론칭된 닥터지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EGF&NMN 듀얼 스킨 부스터’ 기술을 통해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상피세포의 성장 인자 생성에 도움을 준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바이탈 인헨서 EGF 2종은 토너와 에멀전으로 구성됐다. 네 가지 성장인자와 네 가지 펩타이드로 구성된 닥터지 독자 성분 ‘Ex-EGF 컴플렉스’와 고순도 99% NMN-SOME이 함유됐다.

피부 겉, 속, 표면을 다각도로 관리하고 입체적인 탄력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4주 사용 후 겉탄력, 속탄력이 사용 전(100%)대비 각각 111.9%, 107% 개선됨을 확인했다.

리바이탈 인헨서 EGF 토너는 콜라겐이 함유된 실 제형이 피부에 흡수돼 탄력을 키워준다. 리바이탈 인헨서 EGF 에멀전은 3D 광채 리프팅 관리를 통해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입체감을 선사한다. 해당 제품들은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신라·신세계면세점에서 판매된다. 해외에서는 일본 큐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민지 고운세상코스메틱 프로덕트 이노베이션팀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최근 피부 관리 분야에서 각광받는 EGF 성분을 집에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개발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환절기 안티에이징 케어가 필요한 분들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즉각적인 탄력과 광채 효과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