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뷰는 광학 뷰파인더가 아닌 카메라 뒷쪽의 LCD 화면을 보며 사진을 찍는 것을 가리킨다.
올림푸스 관계자는 "노출과 화이트 밸런스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입문자들이 LCD화면을 통해 적정 노출 등을 확인하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510`은 6월 초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올림푸스는 5월 23일부터 올림푸스 직영점 및 GS e-shop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가격은 90만원 중반대다.
LCD 화면 통해 노출 및 화이트 밸런스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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