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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에는 오뚜기 임직원과 이유석 오뚜기 연구소 마스터쉐프, 신동민 멘야미코·당옥 오너쉐프 등 6명이 참여했다.
최고 영예인 ‘오뚜기상’은 이슬아, 이시은, 장시우 학생 팀이 차지했다. 이들은 △베이컨감자스프 크림 소스를 곁들인 떡갈비 △쇠고기스프 육수를 활용한 편수 △옥수수스프를 활용한 옥수수떡르트 등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등 총 6팀이 수상했다.
오뚜기는 2013년부터 학생들이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대회를 진행해왔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경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조리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은 물론, 오뚜기 제품의 다양성과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랐다”며 “앞으로도 미래 식품산업 인재와의 교류를 확대해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제품 지원 등을 통해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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