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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제품인 ‘에코 팬 큐브 히터’의 매출도 같은 기간 36% 늘었다. 제품 출시 이후 누적 판매액은 26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 10월 29일 GS홈쇼핑에서 새로운 모델을 론칭한 가운데 7억 3000만원의 매출고를 올린 바 있다.
난방가전의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일전자는 욕실용 온풍기, 가습기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환절기 및 겨울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추위에 난방가전 전반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신일전자는 앞으로도 높은 난방 효율로 전기세 부담은 줄이고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들로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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