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의료/건강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렘데시비르, 7881명에 투여…렉키로나주, 4584명 사용
구독
함정선 기자
I
2021.06.11 14:14:3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치료제인 ‘베클루리주(렘데시비르)’가 현재까지 126개 병원, 7881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인 ‘렉키로나주(레그단비맙)’는 현재까지 79개 병원, 4584명의 환자에게 투여됐다.
혈장치료제는 임상시험 목적 이외의 치료목적으로 47건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아 사용 중이다. 이는 다른 수단이 없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환자 등의 치료를 위해 허가되지 않은 임상시험용 의약품이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주요 뉴스
“삼전닉스 주주환원, 급등 재료 아냐…전문가의 냉철한 분석
출근하지 마세요...거제 '물폭탄'에 긴급 공지
고작 16살인데 도박 빚 때문에...무인점포 수리비만 380만원
'16살 연하 열애' 지상렬 사는 오션뷰 아파트 보니[누구집]
대출 여력 확대? 남 얘기…6억에 꽉 막힌 실수요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