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M 국제인증은 화재, 정전, 테러 등의 재해, 재난 발생으로 업무중단 위험이 발생한 경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핵심업무를 복구함으로써 기업 경영의 연속성 능력을 평가하는 인증이다.
서울 여의도 63빌딩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인증서 수여식에는 오익환 한화생명 리스크관리실장을 비롯해 앤드류 달글레이시 주한 영국대사관 부대사, 천정기 BSI 코리아Korea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화생명은 3시간 내에 주요업무를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비상상황발생으로 BCM 상황이 선언되면 주요업무관계자들이 경기도 용인 연수원으로 이동해 BCM 조직을 가동하고 업무를 재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한화생명이 획득한 ISO22301은 국제표준화기구인 ISO가 2012년 5월 제정한 업무연속성관리 국제인증이다.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널리 시행되고 있다. 한화생명은 지난 5월부터 영국 BSI 사로부터 엄격한 국제인증 심사를 받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