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이데일리가 헬로무비와 함께 영화 `백설공주`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헐리웃 엄친딸 `릴리 콜린` 주연의 영화 `백설공주`는 영상미학의 대가로 불리는 타셈 싱 감독 작품으로 줄리아 로버츠(왕비)가 생애 첫 악역을 연기해 전세계 시선이 집중됐다. 백설공주 역에는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릴리 콜린스가 열연한다.
이번 시사회는 이데일리 트위터(
http://starin.edaily.co.kr/event/)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5일 트위터로 개별통보된다. 추첨을 통해 총 150명(1인 2매)을 선발한다.
시사회는 4월 26일(목) 저녁 8시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종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