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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박찬민 가족 팀으로 스튜디오를 찾은 박민하는 스무 살이 된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박민하는 과거 SBS 가족 예능 ‘붕어빵’ 출연 당시 깜찍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으며, 아역배우로도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했다.
박민하는 “올해 매체연기학과에 입학했다”면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 배우 유지태의 제자가 됐다고 알렸다. 그는 “유지태 교수님이 저희 학과장님이다. 연기 조언도 많이 듣고 고민 상담도 하면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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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박찬민 아나운서는 촬영장에서 다자녀 홍보대사를 자처해 관심을 받았다. 그는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니 혜택이 너무 좋다”면서 “다자녀 전형이 있어서 아이들 등록금이 0원”이라고 말했다. 이에 4남매까지 가세해 다둥이 남매의 장점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주목된다. 박찬민 가족은 거북이의 ‘비행기’를 선곡해 명랑하고 유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채웠다는 전언이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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