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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GMC 시에라를 세이프티카로 지원해 안전한 경기 진행을 지원하고, 캐딜락 리릭과 쉐보레·GMC 브랜드 차량 등 총 9대를 전시해 GM의 첨단 기술과 글로벌 경쟁력을 선보였다.
200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KSAE)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공동 주최한다. 지난 8월 열린 Baja 부문에는 전국 29개 대학 35개 팀, 약 1200여 명이 참가해 직접 제작한 차량 성능과 아이디어를 겨뤘다. 오는 9월 개최되는 Formula 부문에는 39개 대학 50개 팀, 약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GM은 대회 전인 지난 7월에도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기차 산업 안전과 차체 구조·패스너 이해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어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했으며, 9월에도 추가 교육세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는 창의성과 기술적 성과를 인정하는 ‘GM 스페셜 어워드’를 신설해 학생들의 도전정신을 격려했다. 현장에 참여한 GM 임직원들은 학생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HR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커리어 개발 기회도 지원했다.
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조직위원이자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바디설계담당 조인제 상무는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은 미래 모빌리티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며,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원천”이라며 “GM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며 지속적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GM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모빌리티 신기술 세미나, 멘토링 세션 등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 주요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