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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학기 드림학기제에는 총 123명의 학생이 참여해 66개팀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성과발표회에서는 프로젝트 참신성, 성실성, 성과 달성도를 종합 평가해 총 7개팀이 우수 프로젝트로 뽑혔다.
이번 학기에는 인공지능(AI), 바이오, 국제정책 등 전공 분야에서 실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결과를 도출한 전공 연계형 연구 프로젝트들이 전문성과 자율성을 두루 갖춘 성과를 보여주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현숙 건국대 교무처장은 “드림학기제는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흥미와 전공을 연결해 스스로 배움을 설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연구, 창업, 기획,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자기주도 학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자율성과 창의성을 중심에 둔 교육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