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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고 국민 활력을 충전하기 위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소비촉진을 위해 우리 농축산물 100만 박스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성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되고 사회분위기가 침체되어 국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이번 특판행사를 통해 우리농산물 소비가 활성화되어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길 바라고, 앞으로도 농업인, 국민과 함께할 100년 농협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