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GTA5' 국내 발매..PC버전 청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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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3.09.17 22:29:28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락스타게임즈가 17일 ‘GTA5’를 한글 자막으로 국내에 발매했다. 한글화된 ‘GTA5’는 PS3와 X박스360에서 즐길 수 있다.

‘GTA5’는 GTA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맵 크기와 온라인 멀티 플레이, 익스트림 스포츠 등이 구현돼 있다. 가상현실 안에서 캐릭터 한 명을 골라 도시를 활보하는 게임으로 ‘GTA5’에서는 갱단 일원, 전과자, 마약장이 등 세 명의 캐릭터 중 한 명을 골라 무법도시를 활보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경제 불황과 치안 악화로 다양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로스 산토스를 배경으로 수많은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GTA5의 발매를 기다려온 게임 유저들로 게임 매장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또한 PC버전 발매 시기는 미정인데, PC 버전 출시를 원하는 온라인 청원 숫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 7월 시작된 청원은 현재 빠르게 증가해서 39만 명을 넘어섰다. 목표 수치까지 약 10만8000 명이 남은 상황이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GTA 시리즈 특유의 폭력성을 놓고 우려하고 있다. 게임 내에서 살인, 강도, 매춘 등 범죄행위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GTA5는 19세 이상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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