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유성은은 2015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코리안 드라마 OST 나이트’ 공연에 참여해 ‘풀하우스’, ‘아내의 유혹’ 등 여러 인기 드라마 OST 무대로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소속사는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넓혀온 유성은이 오랜만에 다시 해외 공연에 나서 ‘K소울’의 정수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유성은은 지난해 임창정, 코요태, 송가인 등이 소속된 제이지스타에 새 둥지를 틀고 리메이크 곡 ‘아름다운 이별’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유세윤의 신곡 ‘내가 아니기를’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소속사는 “유성은은 올 상반기 중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